세라토(04년식) 차량 운전자 입니다.
운전석 및에 가루가 많이 있길레 처음에는 애기가 과자를 먹고 과자 부스레기를 흘렸는줄알고 세차를 하면서 청소를 했는데 세차장에 갈때마다 시트 및에 부스레기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시트 스펀지가 가루가 되어서 떨어져 있네요. 시간이 되면 수리하러 가야지 하면서 시간이 흘렀네요.
서비스에가니 시트에서 가루가 떨러지네요 하니 A/S 기간이 지나서 교체가 안된다 하시네요.
정 교환하실려면 고객이 돈을 부담하고 교체를 해야한다 하네요.
사람이 앉는 시트가 가루가 되어서 내려않는게 소비자가 많이 사용을 해서 그런지, 시트 자체가 잘못된것인지 참 궁금하네요. 그리고 그걸 소비자가 돈을 들려서 수리를 해야하는지 말입니다.
지금은 의자에 앉으면 자세가 삐뚤어 진것인지 의자들이 잘못된건지 자세도 이상한거 같아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