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4일 남편이 회사로 서울에서 현대레저개발 팀장이라는 사람이 이벤트 당첨되었다며 현대비치리조트 VIP회원권을 준다고 하며 1년간 20만원을 매달 내고 다시 1년후에 그 돈 다환불해준다며 그리고 여행가면 혜택이 엄청 활인도 많다고 하면서 남편과 계약을 했습니다. 그 계약서를 발견후에 뭔지 남편에게 물어본후 당장 해지하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저도 그날 바로 그 직원한테 전화 해서 해지시켜달라고 하니 20만원얼마나 되냐며 바로 돌려준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남편과 전화한 다음에 해지 시켜준다고 하였습니다.남편한테 확인해보니 그 직원이 해지 시켜준다고 했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당연히 해지 된줄알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몇달후 제가 남편 통장을 정리해 보니 매달 현대레저개발에서 20만원 인출해 갔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된일인지 회사로 전화해보니 담당직원이랑 통화하라고 하고 연락 준다고 해놓고 연락도 안주고..며칠끌더니 겨우 그직원이랑 통화하니 해지시켜준다고 하면서 또 해지 안시켜놓고...그렇게 또 몇달 지나고 또연락하니 남편이 위약금낸다고 말을 하지않아서 그랬다며..남편에게 물어보니 그런애기 들은적 없다하고 .그리고 애초에 맨처음 계약하자마자 그다음날 해지시켜달라고 했는데 위약금은 무슨 위약금이 있는건지 어이가 없습니다.그 직원이 그때 위약금애기도 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바로 해지시켜준다고 해놓고 해지않해놓고는 고객상대로 사기 치는것도 아니고...아무튼 위약금은 얼마냐니 그거 확인해보고 연락준다고 해놓고 연락안주고 아주그냥 시간만 질질 끌어서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여지껏 해지도 안해주고 성질나 죽겠습니다/말로만 해지시켜준다고 하고 해지안해놓아서 매달 20만원 나가는거확인한후에 항의하고 계속 반복되었습니다.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습니다 그직원이랑 이젠 말도 섞기 싫습니다.참 그리고 그 일년후에 돈 환불해준다고 했던말도 이제는 10년후에 준다고 말을 바꾸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1
이벤트당첨이 되어 리조트이용권이 발급이 되었다며 계약하신 해당업체로인해 정말 많이 속상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콘도와 관련된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계약 후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방문판매계약을 철회하기 위해서는 내용증명을 사업자와 카드사에 보내시어 철회하시는 것이 나중에 발생하는 분쟁에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