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남은 반찬 재활용하는 충정로역 근처 식당 "중림집"
 신열
 2011-11-25  |    조회: 812
충정로역 근처(서울 중구 중림동 397-9 1층)에 나름대로 맛집으로 알려진 "중림집"이라는
식당이 있는데요, 오늘 점심에 반찬 재활용하는 것을 목격햇습니다.
저는 주방을 등지고 앉아있고 직장 동료가 주방쪽으로 앉아있었는데, 남은 반찬을 표개어 가져가 잘 안보이게 몸으로 가린 후 반찬을 덜어낸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앉은 자리만 주방을 볼 수 있는 구조여서 몇번을 갔지만 이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무척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110-01-20372 장**" 이라고 영수증에 찍히는 데, 가게등록번호랑 주인 이름인가 싶어서 적습니다.

전화번호는 02-313-3589이구요.
증거를 잡아내 꼭 처벌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음식점에서 남은 반찬 재활용하는것을 보셨다니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잔반 사용에 대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여 유관기관에 신고할 수 있으며 손님에게 조리제공됐던 음식물을 판매의 목적으로 조리에 재사용하거나 다른 손님에게 다시 제공하지 못하도록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의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품공전의 '식품접객업 조리기준' 등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비위생적인 영업실태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