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11/25) 사우나에서 휴대폰을 분일하여 토요일 아침 sk텔레콤에 임대폰 문의를 하였습니다.
주말에 중요하게 통화할 곳도 있고 휴대폰 사용이 절실하여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의 답변은 현재 임대폰 물량이 없다. 인천직역 말고 전국에도 어딜 가도 없다. 미안하지만
월요일날 다시 확인해봐라~ 월말이라 물량이 없다라고만 이야기 하더군요.
소비자들에게 요금은 꼬박꼬박 받아가며 휴대폰 분실에 대한 대책은 전혀 없고 나몰라라 하는식의
처리방법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토요일이라 휴대폰 구매도 안된다고 하니..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