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핸드폰 동일 고장으로 8회 방문해도 고쳐지지 않아서
 이남진
 2011-11-26  |    조회: 806
중 1 딸아이 핸드폰을 9월 말에 SKY베가를 샀는데, 저절로 전원이 나가고, 밧데리를 다시 뺐다가 켜야 들어오고, 초기화가 되기도 하고, 화면이 검게되기도 하는, 증상이 걔속되어 오늘까지 총 8회를 방문했는데, 오늘 가서 기록을 확인해보니, 오늘까지 5회만 기록되어 있어 항의를 하자, 3회는 내방으로 처리가 되어서 그렇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더우기 컴퓨터 하드에 해당되는 부품도 교체해 보았고, 화면 터치부분도 교체를 해 봤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본사로 보내보겠다고 하더니, 임대폰이 없어서 마련되는 대로 전화를 주겠다 했지만, 10일 지나도 연락이 없어 오늘 내방했는데, 임대폰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좀 더 기다려 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고객센터에도 몇 번 전화했지만, 공식적인 답변 밖에 할 수 없다고 하고 저희에게 전화해서, 임대폰을 좀 더 기다려 보라는 말만 합니다. 동일 증상으로 8회를 바쁜 고객들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것도 불만이고, 좀 처럼 불만처리가 되지 않는 스카이 측의 대응 방식도 너무 화가 나게 합니다. 판매처도 팔았으니, 서비스센타에 문의하라고 만 하고! 좋은 처리 결과를 기다립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휴대폰을 구입하시고 계속 발생하는 하자로인해 정말 많이 불편하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