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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0대주부 강**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릴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직장이 중계동이라 중계동에 있는 쇼핑몰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중..... 상호: 나비 가맹점번호: 00053707697 사업자번호: 2170881010 대표자명: 이** 주소: 서울 노원구 중계동509-1 에서 총 56,000을 구매를 하고 카드로 계산을 했습니다. 집에 와서 옷을 입어보니 제가 덩치가 큰지라 옷도 맞지 않고 해서 그 다음날 취소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취소를 해 달라고 말을 하니 처음엔 안된다는 말만 하더니 원래 이런데는 환불이랑 취소 안된다고 하면서 보관증으로 대신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전 보관증은 싫다고 하니 그래도 취소는 안된다고 .... 제가 이런 상황을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카드를 사용하면 카드 수수료가 많이 나온다고 현금으로 하면 깍아주고 카드로 하면 수수료 때문에 깍아주질 못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저도 웬만 하면 현금으로 계산을 하려합니다. 서로 좋은게 좋은 거라서,,,, 그리고 이 나비라는 상호를 걸고 하는 가게를 하루 이틀 이용한것도 아니고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갔던 곳인데 카드로 계산을 하고 취소를 원한다고 하니 안된다는 말을 수없이 반복을 하다가 안되겠는지 다음부터는 오지 말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더라구요. 그 옆에 다른 손님이 있었는데도 말이죠.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하는 말이 언니가 그 옷을 사가지고 가는 바람에 다름사람한테 오전에 팔지 못했다는 말을 하면서 이럴러면 다음부터는 우리가게 오지 않아도 된다고....기가 막혔습니다. 장사라는게 어쩔때는 손해 볼때도 그렇지 않을 때도 있잖아요? 그럼 가게 앞에다 저희집은 카드가맹점이랑 사업자가 있는데 취소와 환불은 절대 안된다는 팻말을 적어놔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요즘에 카드사용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카드로 했다가 마음에 안 들면 취소 할 수도 있는데 이제 오지 말라니... 이건 마음에 안 들어도 그냥 입어라 마음에 드는 옷이 지금 없으면 보관증으로 가져가서 우리가게에서 우리옷만 사 입어라는 식의 이기적인 장사속입니다. 이런 가게는 정말정말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줌마들일것이고 이런 악독한 주인을 만나서 환불도 취소도 못하는 일들이 반복 되면 안된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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