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KT 핸드폰비 부당 청구
 이현운
 2011-11-26  |    조회: 790
일년전에 케이티 쪽에 핸드폰을 사용하다가 미납요금이 발생하였는데 개인사정상 요금을 장기연체 하게 되었습니다 50여 만원 정도가 누적 되었었는데 일년이 넘게 장기 연체 되다가 서울 보증 보험이란곳에서 우편물과 새로쓰고 있는 전화로 연락이와서는 신용 불량신고며 채권추심이라 단어를 대가며 요금 납부를 종용 하였습니다 핸드폰은 일년이 넘게 수발신이 정지된 상태였으며 기본료란 명목으로 3000천원씩인가 하는 돈과 부과세만 계속 달달이 올라갔습니다 그러다 올7월인가 8원쯤에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보증 보험이란곳과 통화후 모든 요금을 납부하였습니다 그렇게 모든 일은 끝나느가 싶었는데 한달반이 되던 어느날 인터넷 메일을 확인해보니 또 핸드폰 요금 8만여원이 미납되어있었습니다 전화를 해서 알아보니 요금 납부 와 동시에 핸드폰이 부활 되어서 정지 이전에 쓰던 요금제인 한달 45000원짜리 고정 요금제로 요금이과금되어 있었습니다 그것도 2개월치나 말입니다 아니 수발신을 다끊어온 상태에서 전 장기연체가 되며 단말기까지 분실된 상태인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요금이 과금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통신사에 아니 수발신은 끊으면 직권해지 되는거 아니냐 미납요금만 내면 끝나는것 아니냐 했더니 일년이 넘는기간 동안 직권정지가 안돼었다네요 계속 요금을 부풀려 청구 하려는 통신사에 꼼수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난 억울해서 못내겠다고 하니 보증 보험사 얘기를 하던군요 그쪽에서 들은 얘기 없냐구 난 들은거 없다 했더니 보증 보험사 쪽에 녹취록을 확인해본다고 하며 연락 준다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담당자라며 상담자가 아닌 다른 남자분이 전화를 하시더니 하는말이 조회를 해보니 단말기를 안써온것 확인상 맞는데 2개월 요금치 중에 1개월치와 추가로 들어가는 정지 기본요금인 3천여원은 자신들이 부담 할테니 1개월치는 저보고 부담 하라는 합의성 말은 건네더군요 자신들이 그렇게 할인까지해주며 요금을 낮추는 것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 하는것인데 저보고 1개월치를 내라니요 그러면서 전화상으론 해지가 안돼어 전에 장기연체 미납요글을 납부했을때는 대리점 찾아가 해지를 하셨어야 한다더니 그걸안해서 요금이계속 납부되었다 말하더니 1개원치만 내면 대리점 안가도 자기네 들이 전화상으로 바로 해지 처분 해준다네요.그러면서 10월 말까지 납부를 해야 하라고 하네요 더이상은 말이 통하질 않아 전화를 끊고 너무 억울해 그쪽에서 말하는 납부기한을 넘겼습니다 그랬더니 저번에 서울 보증 보험이더니 이번에 장기연체도 아닌데 3개월도 안됀시점에서 고려 신용 인지 다른 회사로 1개원치가 아닌 8만여원을 전부 이관시켜 연체 3개여월 만에 또 신용 불량이며 채권 추심이려 또날아 오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완젼 사기 당항 기분입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이동통신업체의 미납휴대폰료와 관련하여 부당하게 채권추심이되었다 하시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업무가 재개되는 월요일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요금 감면처리받으시고 원활하게 해결됐다고 하시어 취재진행을 중단합니다.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