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초지종을 설명하자면 깁니다만...
위생상태 최악 : 조리 기구 관리 거의 안 되있고, 먹다남은 음료 밀봉은 박스 테이프로 처리, 팝콘에서 검은 그을음
쟁반과 접시에 끈적이는 타액, 식기 보관기에 습기+물기, 베개에서 악취, 물컵과 인형을 함께 배치.
아르바이트생 : 고등학생 미성년자로 서비스 정신 상실, 남자친구 또는 친구들 업무시간동안 초대
알바생 교육, 관리 감시 미흡하고 태도 불성실.
사건 개요 : 독립된 룸 형식 커피점을 방문했습니다만 TV 화질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종업원에게 물으니 원래 그렇다고 답변을 듣고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함. 리모컨이 없어서 달라고 요구했지만 10분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재차요구 하였음 그러나 고장난 리모컨을 들고오는 겁니다. 기분이 상했으나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소위 '리필바' 라는 음식이 제공되는 테이블로 갔으나...'문화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더러운지... 바로 환불 받기 위해서 종업원을 불러 책임자를 찾았으나 자리에 없어 전화 통화 하였는데요. 가게 서비스의 질이 어떻든 간에 사과에 말 한마디 없이 경찰에 신고해도 돈은 못돌려 주겠다고함 (땡전 한푼 지급할 의사는 없어졌지만 음료 주문시 선불로 돈을 받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