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 보험을 들라고 해서 들었었는데 어느날 핸드폰을 집에 오면서 잃어버렸어요
보험들때는 최대50만원선까지의 폰을 받을수 있다고 해서 보험사에서 하란데로 해줬더니
자세한 설명도 없이 문자로 피쳐폰인 노리f2와 와인폰 같은거 중에 선택 하라고 하더군요
제가노리f2가 올해 나온거라 비싼줄 알았더니 아니 17만원이라더군요
그러면 저는 남은33만원은 KT에서 집어먹었겠죠?!!
정말이지 보험처리 하면서도 KT에 정이 떨어지더니 보상으로 주는 핸드폰을 보니
이건 뭐 말도 안나오게 황당하더라구요
보험사에서 처음에는 위약금 내라 뭐내라 해서 "이럴거 같으면 보험 안들었죠!!"라고 하니까
그냥 핸드폰 기종만 알려주더니 내가 원하는 핸드폰으로도 안되고 스마트폰으로 해달라고 말한 후
50만원 보상하고 나머지 50만원 제외한 금액은 자기부담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니 도대체가 되는게 뭡니까!!!!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거도 아니고 해달라는것도 많고
보험료2500원 16개월 납부했으니 끝이다라는 식으로 정말이지 핸드폰분실보험 들려는 분들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로인해 이러한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고 전이제 KT를 쓰지 않으려고 생각합니다.
물론다른곳도 이럴수 있겠지만 전 보험도 안들려구요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