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거기서 매일같이 점심과 저녁을시켜먹고있습니다.
근데.. 한번은 밥에서 비닐봉지가나온적이있습니다 그날은 환불을해줬구요
두번째는 머리카락이나온적이있었습니다 그때는 좋게 잘넘어갔구요
어느날은 누가먹다남은 무 가있던적도있었구요 근데뭐 무가 풀어지다보니까
그런모양이 나온다구하더라구요? 이빨모양이 그대로있는데..
어느날엔보니깐 음식이 상해서 온경우도 있었구요
이런것들은 그래 참을수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점심을먹는데 밥에서 왠 파리가..
그리구 다른찌개들에서는 벌레한마리가 나오고 또다른 찌개에서도 벌레가있더라구요
정말 먹다가 역겨워서 전화를했더니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저희가 일부러 넣은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씀을하시더라구요?
왜그쪽에만 벌레가 나오냐며...ㅋ;;벌레를 모아놓고 있으라고..ㅋㅋ
그러더니 배달하시는분이 와서 보시구 그분도 놀래시더라구요?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전화를 드리겠다는데 전화가안와서
전화를했더니 "지금 밥을먹고있으니까 좀기다리시면안되요?" 라고하셔서
뭐라고했더니 환불을 해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배달하시는분이 오시더니 6천원을 주시더라고요?
벌레가 나온것들은 총3개인데.. 밥한공기 천원 찌개하나 5천원이라면서..ㅋㅋ
전화했더니 " 지금전화로 실갱이할시간없어요 " 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신고하겠다고하니까 알겟다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환불해달라는게아니고 정말 진심담아 죄송하다고 했으면
이렇게까지는 안했을텐데 말입니다..
어떻게 조취좀 잘해주세요..ㅠㅠ부탁드립니다~
파리가 나온밥은 사진을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