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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휴대폰 동일현상 고장으로인한 처리 미흡
 성정경
 2011-11-30  |    조회: 3
스카이베가레이서 사용자입니다. 개통 후 지금 두달동안 사용을하고있는데..
현재 동일 현상의 장애(휴대폰이 그냥꺼짐 현상)로 서비스 센터의 방문이 잦아지 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는 초기화도하고 메인보드도 갈았지만 지속적으로 동 일장애가 발생에 대한 제대로 된 대응도 해주지 않고 서비스센 터만 찾으라고 합니다.
사실 산지 14일 이내 장애 현상이 발생되어 대리점에서 교체를 하라고 하더군요. 산 곳이 현재 곳과 멀어 교환을 못했는데.. 서비스센터에선 그 사실을 싹 딱고 그냥 서비스 해주는 척만 하는 듯하네요. 메인보드 교체 후 다른 장애가 발생이 되는데. 휴대폰을 계속 뜯어만 보겠다고 합니다. 제가 제대로 된 대응을 받을 수 없나요 ? 산지 두달도 안된 휴대폰 때문에 신경도 쓰이고 제시간 빼서 주 말마다 서비스 센터 가는 것도 힘이 드네요.

===상세내용 요약===
구매 후 일주일만에 휴대폰이 꺼지고 재부팅 됨.
-> 인터넷서비스센터에 문의하니 14일이내 발생한 기기고장은 구매 대리점에서 교체를 하라고 안내받음
-> 구매 대리점이 멀어 14일 이내에 교체가 불가능하여 교체 하지 못함.

서비스센터 방문을 하니 초기화만하면 문제가 없다고 장담을하며 초기화를 강권함. 저는 기기 교체나 하드웨어를 교체하기 원하였지만 업체측에서는 초기화만 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장담하여 초기화 함
-> 초기화 후 5일만에 동일현상 재발생

항의를 하자 메인보드문제인 것 같다며 그제서야 교채하여 줌. 왜 처음에 교체하지 않은가에 대하여 항의하니 메뉴얼에 처음으 무조건 초기화로 대응한다고 함.
-> 교체 후 동일 현상이 또 발생

또 동일 현상이 발생하여 항의하니 휴대폰이 하드웨어 문제인지 테스터하기 위해 본사 테스터실에 보내야 한다며 서비스센터 방문해서 대여폰을 받아가라고 함.
QC해서 나온 제품을 다시 테스트하러 본사에 보낸다고하고, 고객의 불편은 생각치 않고 일처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점점 제조사나 서비스센터, 서비스 기사에 대한 불신만 깊어지네요.

휴대폰을 본사로 보내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르겠고.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구입하셔서 두달정도 사용하시는 휴대폰에서 발생하는 하자로인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