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가 걸리는게 있어서 뱉어보니 누가 붙였던 피묻은 반창고가 나왔습니다.
같이 먹던 친구는 바로 입에있던거 다 뱉고.
저도 어이가 없어서 사장님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사장님이라는 사람이 왔는데. 우리 테이블 옆에 쪼그려앉으시더니
계속 죄송하다고만 속삭이시더니. 이 반창고붙인 직원 불러달라고.
그직원 보건증 가져와서 확인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그직원 찾으러간다고 가더니
안오는겁니다.
저녁늦은시간이라 구청은 다문닫았으니 서울다산콜센터 120에 바로 신고해서
일단 구청에 접수를 했더니. 구매영수증도 필요하다고 해서 일단 사진찍고.
계산까지하고 카드 영수증을 받아서 왔습니다.
혈액으로 전염되는 질병이 크게 B형C형간염,에이즈매독등 무수히 많은걸로알고,
특히나 저는 가임기 여성으로 추후에 아이한테 까지 문제가 발생할수있는 거아닙니까.
하여 저는 법적 대응과 추후 발생할 치료비까지 보상요구할 계획입니다.
아직까지 생각만해도 토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