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인터넷을 다른 회사로 변경 하려다 다시 쓰게되면서 sk브로드밴드와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저렴하고 혜택이 좋다면 좋은 회사를 선택할수 있으니까요.
상담결과 남편명의로 가입을 하게되면 더좋은 혜택을 받을꺼라 판단이 되었고 명의변경으로 다시 인터넷을 쓰게 되었습니다.
기사분이 방문하여 쓰던 박스를 떼어내길래 왜 그래야 하나요 했더니 명의자가 바뀌어서 똑같은 회사여도 다시 교체를 해야 한다더군요..
뭐 그런줄 알고 바꾸게 되었고 몇달이지나 자동이체되는 통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sk에서 이중으로 돈이 출금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11월말 상담을하여 이상하다며 문의한 결과 문제없이 잘 이체되고 있다는 대답이었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또다시 한달을 기다려봤습니다.
이번달 역시 또 이중으로 나가고 있었고, 이번엔 좀 더 정확하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는 제이름으로 요금이 나가고 있었고, 하나는 신랑이름으로 명의변경했던 요금이었습니다.
이런..쓰지도 않는 제이름으로는 왜 요금이 나가는거냐고 했더니 저희가 해지요청을 따로 하지 않아 이렇게 되었다는 답변 이었습니다.
한집에서 두 라인으로 쓰기도 한다면서..
그렇지만 그때 분명 쓰던 박스도 떼었고 하나로만 쓰고 있는게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했더니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다시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말을 기다렸더니 월욜인 오늘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전화상담내역을 확인하니 해지를 자동으로 해주겠다는 말이 없었다면서 무조건 소비자의 잘못이니 어쩔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말이 됩니까..
완전 사기꾼들이지..
상사와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그래도 소용이 없을꺼란 식이고 같은 말만 되풀이 되고있어 통화를 중단했습니다.
참고자료..그동안 부과되었던 이중 자료 보내 드립니다.
쓰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은 왜 매달 다르게 빠져 나갔는지부터 말이 안되는 처사라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도움을 받을수 있을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꼭 도움 주십시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