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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세탁소에서 생긴일
 조해영
 2011-12-05  |    조회: 768
이사건을 어케 해결해야할지 상담드립니다.
일주일전 전 동네 세탁소에 맡긴 세탁물을 집으로 배달받으면서 다시 새로운 세탁물을 코트 하나를 맡겻습니다.그날은 저 혼자 있었구요. 3번정도 거래를해서 얼굴도 기억하고 안심해서 하나라서 영수증도 안받고 믿고 드렸습니다.며칠이 지나도 하도 안오길래 제가 찾아가서 물건을 달라고햇더니 그런물건 받지도 않았다는겁니다.그래서 잘 찾아보라고 하면서 장부를 봣는데 그날 저한테 준것만 적혀있구요.받은건 기록이 안되어있는거예요.일단 찾아보시라구 하면서 제볼일을보고 다시 세탁소에 찾아가서 따지니가, 물건받은 주인 아저씬 더 황당한 소릴 하시더군요.그날 제집에 저혼자 물건받고 맡겻는데 아저씨,말론 여자둘이서 맡기느니 안맏기느니 실갱일하다가 결국엔 안맡겻다고 말을 지어내는거예요.그소릴듣고 무슨 그런말을 지어내냐며 흥분하면서 얘기하니까,아저씬 화장실이 급하다며 휙 나가버렸고 아줌말 붙들고 얘기했어요.그럼 왜 첨 부터 영수증을 안주는거냐고?그랬더니 달라는 사람만 준다는거예요.영수증이 없으니까.사람 뭣되더라고요. 그것만있었어도 이렇게까진 실갱이 할일도 안님데 더 기분나쁜건 사람이 물건이없어져서 심각해잇는데 태도가 불량하다는죠.이런일이 발생할때마다 아저신 뒤로빠지고 아줌마가 달래주면서 일을 이런식으로 다들 그냥 넘어간것같은 느김이 들더라고요.저도 싸구려 옷이라면 잊을수 있겟지만 얼마 입지도 않은 옷이어서 더 애착이가서 그냥은 넘어갈수가 없어요.글구 그아저시 말 만든것도 용서할수없구요!잃어버렸을땐어케하실래요?물으니 잘 다시 찾아보라는 말밖엔 저녁이늦어서 오늘은 그냥 돌아왔지만 전혀 물건에 대한보상을해줄의향이 없는태도를 보이니 낼 제가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화가나서 잠도 안와요.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빠른 답변부탁드려요.도와주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세탁소 이용중 옷을 분실하셨다니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인수증 미교부 시 세탁 분실물에 대해서는 세탁 사업체에서 책임을 진다 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보상기준에 따르면 세탁소는 소비자에게 세탁물의 품명, 세탁물 인수일, 세탁완성 예정일, 세탁물의 구입가격(20만 원 이상의 고가일 경우), 세탁물 인수증을 교부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