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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알권리를 방해하는 판매업자
 김은애
 2011-12-06  |    조회: 6
여러 회사의 가전 제품을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하이마트에서
처음으로 김치냉장고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 특성상 각 손님에게 제품설명을 해주시는 분들이 붙게 되어있었습니다.
근데 그 분이 한 회사 쪽으로 편향된 태도를 취하시더라구요.
냉장고는 저희 어머니께서 LG를 신뢰하고 계시기때문에
LG쪽으로 생각했으나 그 분께서 판매할 생각이 없으신지 LG제품의 부정적인 면을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삼성제품쪽으로 계속 유도를 하시더라구요.
삼성에서 나오신 영업사원인 듯 합니다. 삼성제품을 팔아야 인센티브를 받으시겠죠.
주위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떤 경우는
자기 회사 제품이 아니면 아에 판매를 안하는 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팔아도 욕먹는다고)
솔찍히 하이마트에 가는 이유가
여러 회사 제품들을 비교 평가하기에 유리해서 가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제품 정보를 소비자들이 알 수 없게
차단해 버리는 영업 시스템때문에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가전제품이 1,2만원짜리도 아니고 100만원이 넘어가는데,
판매자들이 자신의 이익때문에,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막아버리는 이 상황을
개선할 수 없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구제수단은 마련이 되어있나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LG김치냉장고를 구입하러간 하이마트에서 계속 삼성쪽으로 유도하는바람에 원하시는 제품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수있는 권리를 박탈당하신것같아 기분이 상담이 나쁘셨을것같습니다.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