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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루이비통
 김윤희
 2011-12-07  |    조회: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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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에비뉴엘 루이비통매장에서 산 네버풀 가방입니다.
가죽이 마른빵조각처럼 후두둑 떨어지길래
매장에 문의를 해 보았는데 건조해서 그런현상이라고
가죽교체를 권유하였습니다.

제가 신세계에서 삼년전에 산 네버플은 멀쩡하고 가죽이 오래돼서 자연스럽게 닿는 현상은 있는데
명동 에비뉴엘에서 산 네버플은 사년이나 됐는데 테닝도 그리돼지않고 이상한거 같아서
본사에 직접 항의를 했는데도 불구 자기네는 문제가 없다고 소비자에게 관리를 잘못했다고만 할뿐
가죽교체만 권유했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첨부터 하자가 있는 가죽을 썼기때문에 가죽이 떨어지는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본사랑 몇번 통화를 해도 시원한 답이 없고 소비자 관리소홀이라고 하는데 관리소홀을 누가 정하는건지
제가 무슨 전자렌지에 돌린것도 아니고 다른 루이비통제품은 자연스럽게 가죽이 마모돼는데 이 제품만
이상하다고 생각이들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착용하시는 가방의 갈라짐현상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가방의 하자 발생시 품질보증기간 이내의 제품에 대하여 수리가 가능한 경우에는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하고,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교환이 가능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