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티비 2010년 2월에 샀는데 2년 넘었다고 30만원내고 브라운관을 갈라니..엘지는 부품팔아먹을려고 제품 만듭니까 2년 마다 수리비 그렇게 들어가면 5년도 안돼서 티비 한대값을 수리비로 낼수도 있겠네요.. 어이가 없네요 화면에 실선 몇개 생기는데 2년 좀 넘엇다고 30만원 내라니 엘지 티비 정말 담엔 살 맘 사라지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