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았으면 사전에 도착한다는 문자도 왔었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문자가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받지는 않았습니다만, 가족들의 말로는 오후 5시30분 경에 물건이 도착했는데
택배 기사가 물건을 빠르게 주고 갔다고 하네요
그런데 박스를 열어보니 절반 이상이 터져있었고, 첫번째 사진처럼 배송자가 보낸 박스 이외의 박스와 비닐을 덮어서 배송을 했습니다.
상법 제 115조(손해배상책임) 에는 "운송주선인은 자기나 그 사용인이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 운송인이나 다른 운송주선인의 선택 기타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라고 명기되어있고,
또한 민법 제 393조에도 손해배상의 책임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법안이 갖추어져 있어도 대처 방법을 모르는 것이 현실인데요.
택배사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방법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