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11월 24일 신제품 아이폰X를 구매한 소비자가 이상 발열을 느껴 단말기를 체크하던 중 명함 한 장이 꽂힐 정도의 유격을 발견했다. 소비자가 유격에 꽂은 명함이 꼿꼿히 지탱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하반기 고객 확대·은행 수익력 회복 집중” "다 녹아서 왔는데 환불 되나요?"…냉동식품 배송 갈등 최태원 회장 “AI 시대 메모리 수요 확대…SK하이닉스 주식 그냥 갖고 있으라” 20년 전 미납 소액결제 갚아?...느닷없는 채권 추심, 소비자 부글부글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닭 깃털 그대로 튀겨진채 배달...환불도 거부 오픈마켓서 주문한 복숭아 한 상자, 3분의 1이 곰팡이 피고 썩어 폐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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