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일본 동북지방에 진도 9의 강진이 발생한지 사흘이 지난 14일 오후 일본 이와테현 리쿠젠타카타 지방의 한 학교에 마련된 피난소가 피난민들로 가득 차 있다. 집을 떠난지 며칠째다. 더욱이 여진에 대한 걱정으로 피난민들의 우려는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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