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스코건설은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을 돕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긴급 성금모금 운동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사내 사회공헌정보 사이트인 '나눔채널'을 통해 모금을 하고 있으며 성금이 모이면 물과 담요, 옷, 식량, 구급약, 생활용품 등의 구호물자를 구입해 일본에 보낼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에도 강진이 발생한 아이티와 칠레를 돕기 위한 온라인 모금운동을 펼쳐 모두 5천여만원을 모아 구호물자를 보낸 적이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세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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