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주택금융공사는 18일 신한은행, 삼성생명보험, 삼성화재보험, 경남은행 등 4곳을 ‘2010년도 채권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4개 금융회사가 장기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을 취급하는 21개 금융회사 가운데 대출취급과 자산관리, 전산관리, 연체관리 등 채권관리 전 부문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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