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가(家) 며느리인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0주기 제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노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있는 고 정주영 회장 저택에서 열린 정 회장 10주기 제사에 참석했다. 지난 2008년 현대가 정대선씨와 결혼한 노 전 아나운서는 이날 재벌가 며느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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