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21일 대구 달성군 대구텍 제2공장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중 선물로 받은 한복을 입고 있다. 오른쪽은 에이탄 베르트하이머 IMC그룹 회장. 하늘색 두루마기를 선물받은 버핏은 대구시가 선물한 세계육상대회 펜던트를 목에 건 채 '원더풀(wonderful)', '소 나이스(so nice)'를 연발하며 흡족해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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