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세계는 지난 2월 매출 1조2천115억원, 영업이익 635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작년 동월 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22.5% 감소했다. 이는 올해 설 명절이 작년보다 빨라 설 수요가 대부분 1월로 옮겨 갔기 때문이다. 1~2월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2조7천608억원, 1천851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15.2%, 8.8% 증가했다.신세계는 "1~2월 누계 실적은 추운 날씨와 기업체 실적 호조로 지난해 매출과 이익 신장세를 상회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솔미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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