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리비아에 대한 공습이 시작된 가운데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 원수의 아들 카미스의 사망설이 번지고 있다.21일 아랍권 언론들이 지난 20일 카다피의 관저가 폭격 당했을 당시 카미스가 화상을 입어 숨졌다고 보도했던 것.하지만 리비아 정부는 다국적군의 공격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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