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화그룹(회장 김승연) 신임 임원들이 노인복지센터 자원봉사활동으로 임원활동 신고식을 치렀다. 한화그룹은 서울∙경인지역 신임 임원 33명이 22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소재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2천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화 임원들이 어르신들께 후식으로 대접할 과일을 깎고 있는 모습. [biz&ceo뉴스/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류세나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세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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