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K텔레콤(총괄사장 하성민)은 가짜 양주 판별용 유심(USIM:범용가입자인증모듈) 카드를 중국에 첫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SK텔레콤은 이날 중국 베이징(北京) SK차이나 본사에서 푸지엔싼위웬다(福建三元) 통신유한주식회사와 유심카드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은 유심카드를 우선 주류 및 의약품 진위 판별에 사용한 뒤,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로 적용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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