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전 중구 중촌동에 거주하는 김 모(남)씨는 편의점에서 구매한 김밥을 개봉해 상품을 확인하고는 기가 막혔다.대학생인 김 씨가 허기진 배를 달래고자 편의점에서 구입한 김밥은 왕갈비김밥. 포장에 보이는 김밥사진은 갈비가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 매우 기대됐지만 실제 김밥에는 단무지, 당근, 계란만 들어있었다는 것이 김 씨의 설명.김 씨는 “김밥전문집과 비슷한 가격인 23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면서도 포장 사진과는 딴 판이었다”고 토로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수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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