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지나도 기사님이 연락이 안되었고
연락 후 본인인 배달 했으니 없으면 도난이라고 하며
무책임하게 경찰서에 연락 하라고해 포기 했다
그후 송하인이. 이일을 알게되여 이의를 제기 했지만
도난사건 이라며 회사측이 책임이 없다며 어쩔수 없다고. 하였다
소비자보호원 문의 하니
답변은 내용증명 보내라고 했는데 시간이 지났고
과연 CJ를 통해 배상을 받을수 있는지 알고싶어요
고객센터 팀장은 본인 말만 반복하고 뭘해도 안된다고 합니다
연말에 선물이 무색하게 속만 상합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