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hP프린터를 쓰고 있는데 지난주 작동이 안되었습니다. 증상이 한장 프린트 하고 더이상 안되다가 전원을 컸다 켜면 또 한장 밖에 안되고.. 그래서 HP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as센터 기사를 불렀습니다. 기사가 보더니 용지가 자꾸걸려서 보드를 갈아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출장비 2만원에 보드 교체비 9만원을 요구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 방문했을떄 출장비 2만원 주고 프린터를 가져간 다음에 이틀뒤에 보드를 교체했다고 프린터를 가져와서 9만원을 결제 했습니다. 그랬는데 전혀 고쳐 지지가 않았습니다. 계속 같은증상.. 전원을 껐다 켜야 한장씩 프린터가 되더군요. 그래서 as센터 직원에게 전화를 해서 기사가 다음날 다시 왔습니다. 기사가 다시 살펴 보더니, 카트리지 쪽에 문제가 있으니 잉크 회사에 연락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저희가 만년 잉크를 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왔을 때는 보드를 갈면 정상 작동 한다더니 같은 증상인데 카트리지에 문제가 있다니 그게 무슨 소리냐 했더니 그땐 보드에 문제가 있었다고 얼버무리더군요. 그래서 일단 잉크회사에 연락 해서 2만원 주고 말끔히 고쳤습니다. 그래서 hp 기사 에게 연락 해서 처음에 보드 갈아야 한대서 9만원 주고 교체 해도 같은 증상이었으니 다시 예전꺼로 바꿔도되니 교체비를 돌려달라고 했는데 이미 예전꺼는 파기했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네요..
프린트 수리관련 부당하게 수리진행한것 같아 억울한 기분 드시겠습니다. 제보 내용으로 미루어 메인보드 교체후에도 동일 증상이 나타났고 카트리지 교환후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최초 수리인 메인보드에 결함을 업체에서 증명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보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