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21일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해 요금납부가 되었는데도 연체연락이 오는데 따른연체가 있는거냐 확인하니 따른연체는없으나 카드사에서 승인대기라 아직 요금처리가 안됐으니 삼일정도만 기다리면 완납 처리가 될꺼라고하여 연체연락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기다렸습니다.
삼일이지난 25일까지 계속 미납으로 연락이와 다시 KT고객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 아직도 납부가 안된걸로나온다 본인회사는 잘못없으니 카드사로 전화를 해보라합니다.
신한카드에 전화를하니 카드회사에서는 KT통신사로 승인이 떨어져 매입까지 된상태라고 하며 신용카드가아니라 체크카드이기때문에 통장에서도 통신사로 돈이빠져나가지 않았느냐 승인이 완료되 KT요금 수납처리가됐다고하셔 제가 팩스로 요금이 신한카드에서 KT로 승인처리됐다닌 증명서 까지 받았습는다.
다시 KT에 전화를해 이내용을 말하니 이제는 전화를 본인부서에서 처리할내용이아니라며 여기저기부서로 돌립니다. 다른부서로 돌려주고 확인해보라며 또 다른부서로 돌리며 결국 아무 연관없는 아이폰 AS센터까지 돌립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화가나서 다시 KT미납센터와 고객센터 두군데다 전화해 다시 상황을 설명하니 미납센터에서는 본인이 알아보고 전화준다고하고는 몇일이 지난지금까지 연락이없고 고객센터에서는 본인은 모르겠다며 휴대폰말고 KT쓰는건없냐고합니다.
주말이지나고 28일 오후 1시에 오늘또 다시 미납으로 휴대폰정지된다 연락이와서 또 미납센터로 전화해 또 뭐때문에 전화했는지 구구절절얘기하니 또 카드사탓을하길래 카드회사에서는 이렇게 처리해줬다 말해주니 또 본인이 확인후 연락준다고하더니 저녁까지 연락이 없어 제가 7시에 다시 전화를했씁니다.
제가 조금 언성을 높이니 민원에 대해서는 설명도 안해주고 전화가 왜 오늘 안왔는지에대해서 변명만 합니다 .
지난 17일 요금납부이후로 KT 고객센터로 20번은 넘게 전화를한거같습니다.
저는 어떤 보상을 바라거나 다른부분으로 전화를한게아니라 이문제에대해 어떻게됬으며 언제쯤 어떻게 처리가 될거다라는 해결을 바라고 전화를 합겁니다
너무 답답해 오늘 상담사에게 그러면 어떻게 업무처리를 해줄꺼냐 ? 차라리 요금을 한번 더내면되느냐 ? 라고물으니 그건또 아니라고합니다
모든 상담사에게 이문제에 해결을 바라고 어떻게하면 되느냐 어떻게 된거냐 어떻게해주실꺼냐 여쭈면 다들 하나같이 자기부서아니니 연결해주겠다 또는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는말만 일주일째입니다 . 미안하다 죄송하다는말만하고 그어떤개선책도 제시해주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올립니다
더군다나 제명의도아니고 타인의 명의를 빌려쓰는입장에서 나는 요금을 납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연체일수 누적으로 휴대폰명의자에게 불이익을 입힌다는게 더 미안해 하루빨리 이일을 처리하고 싶습니다.
물론 글을 읽으시는분 입장에서는 다른 어느일에 비교하면 이렇게까지 할일인가 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 고객센터" 라고 하는곳이 정말로 고객의 위한센턱 맞는지도 모르겠고 , KT 홈페이지에 문의할려 들어갔더니 고객의 민원은 오픈도 안되어 있고 일대일로만 상담이 가능하다고합니다. 완전 자기들 편한대로만 고객문의사항을 골라서 올려놓고는 이게 고객의 소리라고 눈가리고 아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