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 에 사는 김**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올리게 된건 통신사 이동시에 대한 충분 한 설명 없이 해지 위약금 및 사용하지 않은달에 대한 통신료 부담입니다
저는 인터넷 티비 전화 묶음해서 엘지에서 처음 가입하게 되었구요 그게 작년 여름이였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전혀 티비 작동을 못하시고 집에 따로 티비가 연결되어 있으니 빼달라고 요청했었구요 그때마다 조금만 더써봐라 하며 기사를 보내서 가르쳐주겠다 등등 말을 자꾸돌려 계속 보게되었어요 그러다 제가 시집가면서 올해 사월에 인터넷만 으로 에스케이 통신사 가족묶음 으로 임터넷을 가입하였습니다 이동할때 그 연결해주시는분께서 자동 해지가 될것이다 라고 말씀 하셨구요 엘지기사가 오셔서 인터넷선은 가져가셨어요 그런데 다른 부속은 안가져가시기에 언제오시냐 했더니 오실거라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전 그렇게 다 끝난줄알았어요
그런데 지난 주말 친정집에 갔더니 인터넷요금이라면서 사만원 넘는 금액이 청구돼더라구요 Sk에서는 가족묶음 으로 돈이 첨부 돼지 않는 요금 이였거든요
그래 이상해서 보니 엘지가 아직도 해지돼지않고 꼬박꼬박 요금이 나갔던거예요 저는 바뀌는 순간 해지될것이다 위약금 첨부가 될것이다 로만 알구 있었어요 그래서 기사분도 오시구 했구나 했는데요. 아니 요금 은 통합으로 한요금제라고 말하면서 전화해지하면서 남은 것에 대한 어떤 언급도 안구요 기사분이랑 인터넷까지 다바뀌는거냐구 다른거 가지러 언제오시는 지 다 말했는데 그리고 자기들 기록상으로도 6개월 이상 사용 안한걸 안다면서 어떻게 일말에 언급이 없나요
자동해지라는 말은 누가 한거예요 저는 그렇게 들었고 사람이 와서 걷어갔는데. 해지가 안돼있다니요 참 너무 하시는 거아닙니까
무슨 고객이 봉입니까 자기들 이익이 달ㄹㄴ일엔 충분히 설명하면서 이런문제는 고객잘못이다 라고 그어떤 설명도 하지않고 부과하느 게 전 납득이안갑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전부 제잘못인가요 그래서 쓰지도 않은 요금에 더많은 위약금까지 납부 해야 하는건가요 당시 이십만원이 안돼던 위약금이 이달해지적용 해서 삼십 ! 쓰지도 않은 요금도 이십오만원가량 !!! 전 납득도 안가고 이런 부당한요금 마냥 납부해라라고 만 하고 자기들은 무조건 잘못없다고 하니 어찌해야 할지. ㅠㅠ
해지가 안돼어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쓰지도 않은 요금반환운 물론이거니와 위약금 까지 해서 삼십만원을 물어라 라고 합니다 벌써 지난 팔개월간의 부당요금을 챙겨왔으면서 거기에 자기들은 들은바없다는 식입니다 제가 알았으면 그냥 뒀겠어요 팔개월이면 삼십이 넘는 요금인데 전혀 제게 공지하는 쪽이 없었어요 저도 그런 안내 들은 바 없기는 내한가지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