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일 원피스를 두개를 구매했는데
한개는 정상 한개는 하자 상품이라 반품을하고 환불처리를
요청해 택배아저씨가 가지고갔어여
근데 시간이 지나도 입금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문의했더니 하자 상품이 아니라며
배송비2500원을 입금시키랍니다
저또한 하자상품이라 입금비를 줄 수없고
수도없이 문의를 했으나 복사글로 무성의 답변만하고
참다못해 지마켓고객센타에까지 문의했습니다
지마켓에서도 소비자입장보다 판매자 입장에서 생각하는거에
더욱 화가나네요 지마켓이라는 인지도를 믿고 여태 구매했는데
지마켓에서 남긴 답변도 너무 무성의하고 대책없네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묻습니다
이런경구 판매자는 환불을 안해주면 제돈을 다 먹게 되고
그렇게 되면 저는 돈만 날리는 꼴이지 않습니까?
여태 지마켓을 몇년을 하면서 이런 판매자는 처음 보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차라리 하자 옷을 사진이라도 찍었음
좋았을련만 ... 후회가되네요 댓글1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의류의 하자로 반품을 보냈는데 업체에서 하자가 아니라며 배송비를 요구를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