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작년에 uws광주화정점에서 큰아이 오리털점퍼를 구입했는데 입을때 오리털이 조금씩빠지길래 원래 오리털을 조금씩빠지니깐 하고 입고 드라이를 해서 올해 다시 입혔는데 아이가 학교에 입고 갔다오더니 너무 심하게 빠져서 교복에 다 묻어서 점퍼를 벗을수가 없었다고해서 보니 정말 너무많이 빠져서 제가 옷가게에 가지고 가서 이야기 했더니 여자사장님이작년에 가져오지 1년이 지나서가져왔냐고 그러면서 본사에 올려본다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럼 보내시고 본사와통화를 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고 왔는데 제가 거기서 작은아이점퍼도 올해 구입을 했는데 10일정도 지나니깐 작년큰아이거처럼 조금씩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여자사장님이 가져오라해서 갔더니 남자사장님하고 같이 계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남자사장님이 이야기들었다하시면 왜 작년것을 가지고와서 그러냐해서 a/s해달라고 했다하니 될지안될지모르겠다이야기하시더라고요!!그런데 올해산 작은아이옷을 여자 사장님이 보시면서 이정도는 빠져요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제가 작년것도처음에는 이렇게 빠졌어요하니 아무 말씀 못하시더니 남자사장님이 그럼 작년것을 a/s보내봐서 a/s를 해주면 올해것도 그냥입고 내년에 a/s를 맡기던지 아니면 다른제품으로 교환하라고 하셔서 제가 제품의 신뢰도가 떨어져서 그냥 환불을 요청하나 남자 사장님이 "이 양반아 어떻게 환불을해주냐며 손을 흔드시더니니 저보고 상습범아니냐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손님이 오니 저 보고 나가라고 해서 제가 큰소리를 쳣더니 영업방해로112에신고한다고 협박을 하시더군요~~전 너무나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일반 시장옷도 아니고 메이커제품을 가지고 이런경우를 당하니 황당하고 당황스럽습니다. 저희가 메이커제품을사는 이유는 a/s,반품,교환등이 잘 이루어지기 때문이 아닙니까. 그런데 1년지나서 가져왔다 뭐라하고 제가 1년지난것을 반품해달란것도 아니고 정말 황당합니다. 제가 나오면서 별거지같은가게가 다 있다하니 그 남자사장님이 저보고 미친년이라고 욕을 하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너무 억울하고 황당합니다....제가 가게를 보고 간게 아니고 그 회사제품을 보고 간건데 이런식으로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1
해당 업체에서 구입한 오리털 점퍼에서 오리털이 빠지는 현상이 심하여 환불원하나 이루어지지 않음에 답답함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무상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