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납부가 밀려 14만 8800원이라는 돈이 미뤄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입금하란 문자가 제 폰에 몇통이나 와서 저는 빨리 돈을 내야 되겠구나 해서 유플러스 측에 전화를 한다음 지불을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는 제 통장의 잔고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분명 전날 15만원가량의 돈을 통장으로 넣어두었는데 자기들은 모르니 다른 통장이나 카드를 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중 납부가 될수 도 있다느니 말을 했습니다.
일단 2중 납부가 될수도 있으니 카드 번호를 알려주면 유플러스 측에서 환불을 해준다기에 카드번호도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 일입니까.. 벌써 1주일이 넘어가도록 돈을 환불해 주지 않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전화를 해서 알아봤더니 자기들은 바로 환불 못해준다면서 은행으로 전화 해서 알아봐라 했습니다. 꾹 꾹 참아가면서 은행으로 전화 했더니 지사로 가던지 전화 하랍니다. 평일날 일을 하는 저에게 은행가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던데.,.. 다시 유플러스로 연결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부터 설명해가며 환불 해달라 하니까 환불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지금 7일 이상 지 났나 봅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제가 몇일전에 또 전화를 했는데 환불 해주겠다면서 그러는 겁니다.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말로만 환불 입니다.
이거 법적으로 처리 할수 있는것은 없습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전 정말 법적 고소까지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형편없는 서비스 입니다.
말로 한 약속은 약속이 아닌가요?
엘지 유플러스의 악행을 고발합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