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digital | 휴대폰 대리점 관련 피해입니다 ㅠㅠ
 조현정
 2011-12-04  |    조회: 1445
제가 8월 말쯤 당진 읍내에 있는 엘지 유플러스 휴대폰 매장에서 남편거랑 제것 스마트폰을 두대 계약했었어요~그때 당시에 기계는 공짜고 3개월동안 65요금제 쓰면 된다고 했었구요~

근데 15일 지나서 고지서에 3만원이 넘는 단말기할부금이 청구되어 있더군요..속았다는 생각에 전화해서해지하겠다고 했어요~근데 안된다면서 버티더군요~ 본사에 민원넣어서 제 요구대로 해주기로 했고 단말기요금도 대리점에서 내준다고 했어요..몇번이고 확답을 받고 나서 다른 통신사에서 다른 폰으로 가입했어요.

근데 계속 엘지 대리점에서 단말기할부금이 청구되는거에요~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니 다 냈다더군요~그래서 청구서를 보여주며 왜 이게 집으로 왔냐고 물으니 그제서야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내던말던 우리맘이라고~이게 될말입니까? 왜 말을바꾸냐니까 저희한테 법대로 하라고~ 당신네들은 절대 못이긴다면서~못내주겠다는 겁니다~저희는그말만 믿고 다른 통신사로 가입했는데 ~ 두대합쳐서 백육십만원을 저희가 내래요~

그러면서 당장 여기서 나가라고, 경찰부르겠답니다~저 학생들 가르치는 교사입니다~제가 범죄자인가요?고객한테 경찰 부르겠다니요?

변호사 상담실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계약서 땜에 법적으로 불리하다더군요..지점장의 말을 믿고 증거를 남겨두지 않는 저희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ㅜㅜ

쓰지도 않은 핸드폰 두대의 가격(160만원)을 물게 생겼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대리점에서 할부금 납부를 약속했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