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인터넷 위약금 횡포아닙니까
 황은혜
 2011-12-05  |    조회: 649
제가 부득이하게 친정으루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해지를 하겟다니까 이전설치 가능 지역이라구 위약금을 내야 한다구 하네여..
그래서 " 제가 일부러 해지를 하겠다는것이 아니구 친정에서두 사용하구 있는 통신사가 있는데...
어떻게 한집에서 요금을 이중으루 내면서까지 인터넷을 두곳을 이용하기는 너무 버거운일 아닙니까..? "
라고 얘기 했더니, C&M 북부케이블 에서 하는 말이 이전설치 가능 지역이라구 이전을 하든지..
위약금을 내야 한다구 하면서.. 권유는 자기네가 했지만 계약을 우리가 했다구 책임을 지라는 식으루 얘기를 하는데.. 그리구 2013년까지 계약을 했다구 위약금을 320000원을 요구 하는데...
이것이 정당한 일입니까..? 제가 그돈을 다 내야 하는건가요..??
그런데 오늘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본사에서는 못 해주지만 오늘 연락하신 분이 자기쪽에서 40% 할인을
해줄수가 있다구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정말 위약금을 내야 하는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부득이하게 이사를 하셨는데 설치가능지역이라서 위약금내야 해지된다고 하니 답답하실것같습니다. 이전 가능한 지역인 경우 이전 설치비만 지불하면 되고 서비스가 되지 않는 수신불가능지역인 경우에는 주민등록등본 제출 시 위약금 면제됩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