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엠네트웍스 회사에서 운용하는 [오디스크] 파일공유싸이트에 무료 회원가입을 신청하면 월정액이 자동으로 결재되겠금 운용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을했을때 월정액이 자동으로 결재되었다고 문자가 오긴해서 해당업체에 전화해서 결재 취소 및 회원탈퇴를 했습니다. 인터넷상에 검색을 해보니 저 말고도 많은 피해자기 있는듯 합니다. 업체 회원가입시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지 않고 화면상으로 만 가입절차를 진행하게 되면 금액을 결재하게 되어 있는 것을 해당 업체에서는 시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에서의 이같은 피해 사례를 하소연 할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몰라 이곳에 올리게 되었고 또한 환불을 요청하는 통화간 업체사원(김**)은 당사자(제가)의 잘못으로 치부하고 또한 상당히 불쾌하게 통화를 하여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사항을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1
해당업체에 회원가입만 했을뿐인데 월정액결제가 이루어져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