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에서 받은 영화 예매권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식회사 유진상사에서 발행하고 브랜드는 씨네프리(Cinefree)라고 합니다.
고객센터는 1644-3011입니다.
예매권은 1인용이고, 2인용으로 예매하려면 9900원을 따로 결제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요일 오전에 금요일 저녁 9시 15분 영화를 예매를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목요일 오후 7시에 매진되어 취소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매진시에 취소되는 예매권이라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괜히 시간약속 잡아두었다가 허탕치고 예매하느라 골탕먹고 이건 고객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부가세까지 포함하여 결제되었는데, 취소되었다는 카드결제는 아직도 취소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1인표에 대하여는 결제를 따로 하였는데, 좌석이 있으면 결제가 즉시 이루어져야 정상입니다.
예매가 오히려 다른 사람보다 늦게 남는 좌석으로 하려는 것은 얄팍한 상술이지 결코 예매도 아니고,
(좌석도 예매시에 선택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가장 끝까지 남아 있는 나쁜 좌석으로 하려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사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