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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서 안네가 사랑했던 소년사진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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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서 안네가 사랑했던 소년사진 첫 공개
  • 뉴스관리자 canews@csnews.co.kr
  • 승인 2008.02.27 16:47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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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여름 독일 나치정권의 만행을 낱낱이 기록한 ‘안네의 일기’로 유명한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당시에 사랑했던 소년의 사진이 최초로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일보와 영국의 유력일간지 가디언의 주말 판 옵저버에 따르면 당시 11살이었던 안네는 ‘피터 쉬프‘라는 이름의 소년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학교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 사진은 독일에서 피터와 함께 학교를 다녔던 어니스트 미카엘리스(81)에 의해 25일 옵저버에 전해졌다.(사진출처=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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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이 공주 2008-02-27 17:07:25
ㅋㅋ
잘생겼네요

멀ㅇ까.... 2008-02-27 17:11:17
아.......
하하하;;

- 2008-02-27 17:21:15
-
참 어떻게 생겼나 책을 읽는 내내 궁금했는데 우와, 정말 안좋아할수 없는 귀염상이로군요! ㅎㅎ 근데 왠지 마음 한켠이 또 찡합니다.

ㅎㅎ 2008-02-27 17:25:50
아;;하하;;;
아;;;;; 책 읽어 봤는데 얼굴이 그렇게 기억이 안났는데...
너무 귀엽네요^^
저도 반해 버리겠어요♥_♥

ㄷㄷㄷ 2008-02-27 17:34:35
와우
솔직히별로일줄알았는데완전기엽네요♡책읽는내내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