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전 동부경찰서는 29일 내연녀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윤모(8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19일 오후 6시께 대전 동구 판암동 내연녀인 김모(70)씨의 집에서 '다른 노인과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김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8만원과 금목걸이 15돈 등 56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윤씨는 경찰에서 "김씨가 나보다 더 젊은 남자와 함께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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