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명 수입차의 엔진이 주행 중 폭발한 가운데 회사 측과 소비자가 서로 상대방의 과실을 주장하며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회사 측은 '불법개조'를, 소비자는 '부품 내구성'을 각각 문제 삼고 있다.
16일 소비자 김 모(남)씨에 따르면 그는 작년 10월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을 달리던 중 '퍽' 하는 소리와 함께 갑작스레 폭발한 엔진에 기겁했다. 문제의 차량은 2010년 3월 등록한 1억5천만원 가량의 재규어 XFR 5.0sc 모델. 주행거리는 3만여km에 불과했다.
서비스센터로 차를 옮겨 살펴보니 오일 누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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