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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모친상, “효녀라던데 슬픔 잘 이겨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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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모친상, “효녀라던데 슬픔 잘 이겨내길…”
  • 이정구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1.02.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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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바다(본명 최성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바다의 어머니 조복순 씨는 1년 간의 폐암 투병 끝에 19일 오전 1시께 가톨릭대학교 부천 성모병원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바다는 병원 내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어머니가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안타깝다”, “효녀라고 들었는데 슬픔 잘 이겨내길 바란다”는 등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현재 바다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에 출연중이다. 이 뮤지컬은 내달 20일까지 공연될 예정으로 당분간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 한 상황이지만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뮤지컬에 복귀하겠다는 입장이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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