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하의실종 여성 20여명이 무더기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대만 빈과일보와 중국의 포털 163.com에 따르면 이들은 뉴욕에서 매년 열리는 '바지 안입고 지하철 타기'를 모방해 이 같은 행사를 펼쳤다.
여성들은 하의 속옷만 입은 채 한껏 멋을 부린 모습이었다.
한편 이 행사는 2002년 '임프로브 에브리훼어'라는 단체에 의해 뉴욕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영국에서 연례행사가 되어 가고 있는 등 세계 곳곳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