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이원태)임직원들이 신년 산행을 통해 올해 목표 달성과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결의했다.
대한통운 이원태 사장은 지난 19일 본사 전 임원, 팀장을 비롯해 수도권 지역 지사장 등 100여명과 경기도 청계산을 등반하며 “지난해 사상 최초로 매출 2조원을 돌파한 여세를 몰아 올해에도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대한통운은 지난해 전년 대비 14.5% 증가한 2조997억원의 매출을 올려 회사 설립 이후 최초로 매출 2조원 시대를 열었다. 올해 목표는 매출액 2조2천834억원, 영업이익 1천255억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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