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걸그룹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이 데뷔 전부터 주목 받고 있다. 21일 트위터에 얼굴이 공개된 오하영은 공개된 사진에서 손나은, 박초롱 등 멤버들과 함께 순백의 미니드레스에 긴 생머리로 순수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한편, 평균 나이가 18세로 알려진 걸그룹 에이핑크는 오는 3월말 데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해룡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 락앤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6기’ 모집
주요기사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 락앤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6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