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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마지막회, 비극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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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마지막회, 비극의 주인공은?
  • 박해룡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1.02.2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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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마지막회의 슬픈 결말을 이지아가 장식했다.

21일 방송된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마지막회(20회)에서 NTS 요원 한재희(이지아)는 손혁(차승원)일당에게 살해당한다.

재희의 죽음을 확인한 김준호(최시원 분)는 믿겨지지 않는 상황에 오열한다.

또한 재희의 옛 연인이자 동료 이정우(정우성 분) 역시 재희를 잃은 슬픔에 눈시울을 붉힌다. 그동안 재희는 윤혜인(수애 분)을 사랑하는 정우를 짝사랑 해왔다.

한편 ‘아테나’는 이미 마지막회 방송 전부터 기사를 통해 주요인물 하나가 죽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극적인 결말을 예고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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