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이상윤은 “서울대 출신의 엄친아·훈남 이미지를 벗고 싶다”라고 언급하면서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이상윤은 185cm의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 완벽한 몸매를 소유한 서울대 출신의 훈남으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윤은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들이 엄친아 이미지에 국한된 경우가 많았다. 이미지가 정형화되기 전에 벗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르는 사람이 보면 학벌만 믿고 연기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연기가 좋아서 하는 진정성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결점 스타’특집으로 2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11.7%(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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