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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소년 영화 '아이들', 첫 주 77만 동원 "흥행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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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소년 영화 '아이들', 첫 주 77만 동원 "흥행 대박!"
  • 이정구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1.02.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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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을 다룬 영화‘아이들…’이 개봉 첫 주 77만 관객을 동원했다.

‘아이들…’은 개봉 첫 주 주말에만 5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전국 77만 관객을 돌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아이들…’은 대한민국 3대 미제사건인 개구리소년 실화를 다루며 10대 관객들에게는 사건 의 궁금증을, 20대 이상 성인 관객들에게는 사건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가 합쳐져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아이들…’은 1991년 대구에서 발생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을 소재로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자 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그려낸 미스터리 실종실화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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